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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ENGLAND로 표기하면 실례!...

영국은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즈-북아일랜드 등 4개 지역 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지역 사람들을 '잉글리쉬'(잉글랜드 사람)라고 부르면 화를 낸다.
각각 스코티시-웰시-아이리시로 불러야 한다.
민족이 달라 잉글랜드는 앵글로색슨족이고, 다른 곳은 켈트족이 주류다.
영국을 통칭할 때는 'UK'나 'BRITAIN', 영국 사람도 '브리티시'라고 부르는게 무난하다.
잉글랜드와 제3국이 축구를하면 스코틀랜드인은 제3국을 응원한다 사실이다. 작년 월드컵 때도 그랬다. 특히 약자인 스코틀랜드인의 잉글랜드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다. 강자의 여유 때문인지 반대 경우는 조금 다르다.
교통문화
차들이 전조등을 깜빡이면 먼저 양보하겠다는 신호 한국에서는 '화났다'는 신호이지만 영국은 다르다. 한국 관광객들은 차들이 수시로 깜빡이는 것을 보고 "신사의 나라라더니 별 수 없군"이 라며 오해한다. 단 클랙슨을 빵빵 울리면 우리와 똑같은 의미다. 기분 나쁘다는 뜻.

영국 교통문화는 무질서속의 질서 영국에선 경찰차나 병원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지나가면 모든 차량이 재빨리 옆으로 비킨다. 그 차가 잘 지나가도록 도와줘야 한다. 또 런던의 명물 검은색 택시는 어디에서든 U턴할 수 있다. 그러나 신호는 엄격히 지킨다. 반면 보행자들은 신호에 구애받지 않고 아무데서나 길을 건넌다. 무질서해 보이지만, '사람 우선주의' 교통문화 덕분에 사고율이 선진국중에서 최저다.

때론 편도 티켓이 왕복 티켓보다 비싼 나라 정파로우란 한국인 주부는 런던 유스턴역에서 "맨체스터까지 가는 기차표가 싱글(편도권)이 50파운드, 리턴(왕복권)이 34파운드"라는 말을 듣고 귀를 의심했다. 하지만 종종 있는 일. 영국에선 시간·요일· 계절에 따라, 그리고 예약시점에 따라 가격이 급변하기 때문이다.

에스컬레이터 왼쪽 편에 서면 무조건 걷거나 뛰어라 런던을 처음 방문한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 중 하나. 지하철역 에스컬 레이터의 왼쪽편에 가만히 서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면 필경 "좀 비켜주 세요"라는 말을 듣는다. 서울에도 이런 표기를 해놓고 지키는 사람은 없지만, 런던 지하철에서는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 움직이기 싫으면 오른쪽에 서야 한다.
신문
판매부수 1위 신문은 타블로이드지 한국처럼 권위지가 발행부수 1위일까. 천만이다. 여성 누드가 수시로 표지에 등장하는 타블로이드 신문들이 순위를 휩쓴다. 97년 3월 현재 'THE SUN'이 396만부, 'THE MIRROR'가 237만부다. 반면 200년 이상 역사의 권위지인 'THE TIMES'는 78만부, 세계적 경제지인 'FINANCIAL TIMES'는 30만부에 불과하다. 영국 신문에 관한 한 양보다는 질인 셈이다.
말말말..
런던 사투리는 듣기를 포기하라 영어교육으로 연간 100억달러 이상을 버는 영국이지만 런던 인구의 30%는'코크니'란 특이한 사투리를 쓴다. 'Cock's egg(수탉의 알)'란 말 에서 나왔는데, 따발총 쏘는 듯하다. 런던 동부에서 과일 행상들이자 기들끼리 속어를 만들어 사용한데서 시작됐다.
그 밖에 지역마다 사투리 가 심하다. 오직왕실 영어인 'Queen's English'가 정통 영국영어로 통한다.

영국인들이 좋아하는 단어와 표현이 있다 영국인들은 LovelyBloodyBrilliant 등의 단어를 유달리 자주 사 용한다. 지하철은 Subway가 아니라 Underground, 불어 영향으로 Center 가 아니라 Centre다. 스펠링도 모두 적어 Labor가 아닌 Labour로 적는다.
영국의 국가
영국 국가는 우리나라 찬송가다 한국 관광객이 국가인 'God save our gracious Queen'을 듣고 왠 찬 송가냐고 말했다. 사실 한국 찬송가 79장 '피난처 있으니'와 똑같은 멜로디다. 영국에선 이 곡조가 너무 엄숙하다고 하여, 밀레니엄을 맞아 앤드류 로이드웨버 등을 중심으로 국가 개정 움직임이 있다.
영국의 집세
런던의 집세는 베를린의 7배 독일 시사주간지 '포쿠스'에 따르면 런던의 방3개짜리 집세는 월 1500 파운드로 유럽에서 가장 비싸다. 아테네는 200파운드, 베를린은 250파 운드면 충분하다. 폴크스바겐의 '골프' 차는 네덜란드가 가장 싼데, 영국에선 40%나 더 지불해야 한다.
몰래카메라
하얀 레이스 커튼 뒤를 조심하라 대부분 영국 가정은 창에다 얇은 흰색 레이스 커튼을 해놓는다. 집에 있는 할머니는 이 커튼을 통해 밖을 감시한다. 수상한 남자가 배회 하든지, 누가 주차시키려다 앞차를 살짝 받으면 즉각 경찰에 신고한다. 주택가에선 사람 없다고 방심하면 안된다. 흰색 커튼 뒤로 감시의 눈길이 번득인다.
종교
영국이 이슬람 국가가 되려나 지난 25년간 영국 성공회 교회는 350개나 줄었지만, 모스크(회교사 원)는 1000개나 된다. 내년까지 100개가 추가로 건립된다. 런던 리젠트 파크 옆엔 거대한 모스크가 있어 휴일이면 이란이라크에 온 느낌이 들정도. 장로교감리교성공회가 시작된 기독교 종주국이건만, 이제는 이슬람권 사람들의 대량 유입으로 사회문제가 일어나 골치를 앓고 있다.
콧츠월드
여자들은 콧츠월드(COTSWOLD) 마을을 놓치면 안된다 한국인들은 잘 모르지만, 미국인들은 "기막히게 예쁘다"며 사죽을 못쓰는 곳. 꿀 빛깔의 누런 콧츠월드 돌로 지은 이 곳은 옥스포드에서 셰 익스피어 생가로 가는 M40 고속도로의 왼쪽 일대에 위치해있다. 제주도 만한 크기여서 이곳저곳 중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복권
복권이라면 환장하는 영국 사람들 매주 국민들의 3분의 2가 복권을 구입한다고 한다. 자기가 숫자를 적어넣는 드로우티켓, 즉석복권인 스크래치카드 등 종류도 다양하다.영 국정부는 국가 발행 복권 수익금의 20%를 밀레니엄 위원회의 문화사업 추진비용으로 사용한다. 그래서 "없는 사람 돈으로 소수 부자들 행사에 넣는다"는 비판도 나온다. 복권 정신병자도 늘어나, 매주 같은 번호로 사던 복권을 사지 못해 200만파운드의 당첨금을 놓쳤다고 생각한 한 사나이가 자살하기도 했다.
점심
길가에 서서 점심 떼우는 정장 신사들 런던 금융가 시티엔 점심시간이면 길거리에 서거나 앉아 샌드위치나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신사들이 부지기수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눈치나 체면을 생각하지 않는다. 비즈니스맨들의 점심 식사는 평균 30 분에 2.9파운드. 유럽에서 가장 짧고 적다. 사장급도 4명중 1명만이 제 대로 된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다.
의료서비스
영국엔 인도인 의사가 많다 NHS라는 국가의료보험 제도로 값 싸고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자랑한 다. 그러다보니 의사가 큰돈 벌기는 어렵다. 영국인 의사 중 상당수는 돈벌러 미국으로 건너갔다. 대신 식민지였던 인도의 엘리트들이 영국사 회진입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결과 상당수가 의사가 됐다.
골프
영국의 골프장은 해변가가 정통이다 골프는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류스가 발상지다. 이곳은 바닷가에 접해있는 '링크스 코스'다. 지금도 브리티시오픈 대회는 링크스 코스만 을 돌면서 열린다. 바람이 거세기 마련이고,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살렸다. 게다가 홀을 중심으로 거리를 표시하는 미국한국과 달리 영국은 그린 입구에서부터 거리를 표시한다. 박세리가 작년 8월 영국에서 최악의 성적을 낸 이유다.
영국의 대형마트
TESCO 식료품부터 시작해서 일부 대형 매장에는 옷이랑 별거 별거 다 판다. 젤 마니 볼 수 있고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Sainsbury's esco, ASDA 등과 영국 최대의 슈퍼마켓 수위를 다투는 회사다. 오렌지 색으로 도배하고 잇다. 물건값은 평균정도이다.
ASDA 주로 대형 매장이며, 저렴한 가격과 신선한 품질의 식료품을 자랑한다. 위치를 파악하고 주말에 이용하자.
Boots 주요 취급품목은 건강에 관련된 모든 제품(각종 비타민, 샴푸, 아기용품등)이며 화장품도 있지만 비싸다. 그리고 Pharmacy은 약국역할도 한다. 병원에서 처방전을 지어주면 약을 지어주는 코너에 보여주고 약을 타면 된다. 이런 약국은 꼭 부츠뿐 아니라 일반 슈퍼에 있는 경우도 많다.
Superdrug 왠만한건 boots보다 여기가 더 싸므로 일루 가자. Boots 보다 매장 수가 좀 적은게 흠이다.
Safeway 원래 가격은 싼편이 아니다. 하지만 세일하는 품목의 양이 많고 그 세일가격도 파격적이다.
아고스 각종 가전제품, 주방용품, 귀금속, 시계 등을 창고형으로 매우 저렴하게 판매한다. 인건비와 물류비를 줄이기 위한 고유의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먼저 물건 리스트 책자를 보고 살 제품을 고른 뒤, 계산대에 주문하는데 주문한 물건은 다른 곳에서 받아가야 하니 주의해야 한다.
울워스 문구류, 어린이 옷, 장난감, 책, CD, 컵, 식기, 주방용품, 각종 전선, 못 그리고 스낵, 음료수 까지 다파는 잡화상. 대부분의 물건값이 저렴한 편이다.
WH스미스 문구류, 잡지, 인기 소설, 사전 등을 파는 매장이다. 영국은 물가가 비싸 대부분 대형 슈퍼마켓(retailer) 중심으로 쇼핑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있다.
기타 테스코, 세인스버리스, 울워스, 부츠 등의 대형 식품·잡화 마트들이 시내와 각 지역의 하이스크릿(High Street:상가)을 점령하는 동안에 비엔큐, 커리 같은 주로 주택관련 물품, 냉장고 TV 등 대형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대형 상점들은 시외곽에 포진해서 손님들을 끌고 있다. 주말에 버스타고 나가서 사오면 된다. 같은 이름을 쓰는 매장이라도 지역에 따라 물건값이 다르다는 것이다.(ex.시내에 있는 테스코에서 £1하는 과자가 다른 곳에서는 £0.7에 팔린다든지 하는 식이다)
영국의 에티켓
※ 팁 문화 (잔돈을 어느 정도 구비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
레스토랑 레스토랑에 따라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지만 포함되어 있지 않는 경우에는 총액의 10~15%정도를 팁으로 주는 것이 상례
호텔(포터) 운반해 주는 가방1개당 : 50p~75p
베드 메이킹 50pence ~ 1Pound 정도를 베개맡에 놓아두면 된다.
택시(Black Cab) 요금의 10~15% (미터기 밑에 따로 팁 액수가 나오는 경우도 있으나 주로 기사가 나온 요금에 더해서 말해준다)
화장실 청소하는 사람이 접시를 앞에 놓고 앉아 있으면 10~20p를 준다.
바(Bar) 바에서는 따로 팁을 주지 않습니다.
에스컬레이터의
올바른 이용
왼쪽은 급히 가야 할 사람들이 이용하게 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오른쪽에 선다
줄서는 법 공중전화 앞, 화장실, 우체국, 은행, 인포메이션 센터 창구등 모든 곳에서 Queue, 즉 줄서기를 해야 하는데 반드시 한 줄로 서야 한다. 그리고 자기 차례가 오면 비어있는 전화, 화장실, 창구를 향해서 신속하게 가면 된다. 우리나라에서와 같이 자신이 서있는 열의신행상태와 옆에 있는 줄의 진행 상태를 비교해서 후회하는 일이 없는 합리적인 방법이다.
올바르게
문을 여닫는 법
백화점이건 어디건 간에 자기가 문을 통과하면 뒤에 있는 사람이 그 문에 손을 댈 때까지 문을 연채로서 있는 것이 매너이다. 따라서 뒷사람의 코앞에서 도어가 닫히는 것은 위험하며 실례가 된다. 물론 뒷사람과의 사이정도에 따라서는 판단이 어려워질 때도 있을거니까 상황에 맞게 알맞게 재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