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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홈 > 알고 떠나는 영국 생활정보 > 영국 생활 준비
아래 나와 있는 준비물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틀리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옷 같은 것을 전부 영국에서 구입해서 사는 사람도 있다. 여름과 겨울세일을 이용해서 많은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잘 선별해서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환전 방법
환전은 반드시 주거래 은행에서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주거래 은행에서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환전할 때 파운드로 약 300~500파운드 정도를 파운드 현금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20파운드짜리 지폐로 전부 환전한다.
그리고 나머지 돈은 여행자 수표로 바꿀 수 있다. 여행자 수표는 해당 환전소에서 환전을 할 경우 수수료가 무료이다.

런던에는 토마스 쿨 환전소가 많이 있다. 토마스 쿡 여행자 수표로 나머지 모든 금액을 환전한 다음에 여행자수료 일련번호를 별도로 유지해야 하며, 분실시 그 번호를 가지고 신고후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또 하나 반드시 여행자 수표에 여권과 동일한 서명을 해둘 것 !!!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준비
하나!
만약을 대비해서 비자카드 혹은 마스터 카드를 준비해서 간다. BC, 다이너스티 카드는 사용되는 곳이 거의 없음

둘!
한국통장에 돈을 넣어두고 영국에서 잔고만큼 바로 출금할 수 있는 직불카드는 외환은행 , 시티은행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이 국제직불카드는 영국 모든 현금지급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다만 한번 인출 할 때마다 1~2 만원 정도의 수수료가 있다.
영국에 가지고 가야할 것
가능하면 영국에서 직접 구매해서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필요한 것을 구매하는 것도 유학의 하나의 멋이다.
생각보다 영국의 생활비품차이는 한국과 차이가 없다.
소형카세트 영국에서 구입 할 경우는 어학용 카세트가 30파운드 내외 임
의약품 두통약, 상처에 바르는 약, 복합밴드, 감기약 은 필수로 준비할 것
연수, 안경 여부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하다.
영국은 한국보다 안경 만드는 비용이 3배정도 된다.
생활비품 비누, 치약, 칫솔, 면도기, 수건, 손톱깎이 : 최소 2주정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갖고 가고 그 후로는 현지에서 구매해서 꼭 사용하자
여권 사진 영국 생활을 하다 보면 의외로 여권용 사진이 많이 필요하게 된다. 특히 교통카드를 만들려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최소한 5장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다.
전자 사전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일반사전을 가지고 가도 된다. 영국에서 직접 구입할 수도 있으면 구입가격은 옥스퍼드 영어 사전이 10파운드 내외이다.
소형 1,2인용
전기 밥솥
영국에서도 아고스라는 곳에서 살수는 있으나 한국처럼 보온이 되는 기능이 없음. 밥솥은 한국이 최고입니다. 아고스에서 구입할 경우는 25파운드 소요
의류 10월 중순부터 다음해 4월말까지 한국의 초겨울 날씨. 긴 팔 위주로 준비하되 너무 많지 않게 준비, 운동복 1벌, 수건(손수건도), 양말 5켤레 이상, 장갑, 내의 두벌 정도, 두툼한 점퍼 한 벌은 필수(무스탕 까지는 필요 없음), 속옷 여유 있게, 운동화, 실내슬리퍼.
유럽여행책자

영국여행책자
한국에서 책을 사가지고 올 경우는 English Grammar In use (1권 빨간 책 2권 파란 책)을 추천한다. 영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가장 많이 보는 책이다. 그리고 영국의 모든 학교에서 가장 많이 보는 교재는 CUTTING EDGE라는 교재를 사용한다.
대표적인 학교가 말본하우스, 티티아이, 벨, IH, 쉐인, 세인트 자일, 옥스퍼드 하우스 컬리지등 대부분이 그 교재를 사용하고 있다.
식품류 런던으로 가는 분들은 무리해서 한국음식을 많이 가지고 갈 필요는 없다.
한국인 슈퍼가 런던 중심과 그리고 뉴몰든(한인이 많이 사는 4존 지역)에 많이 때문이다. 처음 가서 2주정도 먹을 수 있는 마른 반찬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영국의 한국 신라면은 1개에 보통 50펜스(1000원)이다. 고추장, 김(약간 준비), 1회용 반찬 약간(육계장, 북어국, 미역국, 사골우거지국 등), 라면 5봉지(이곳서 저렴하게 구입가능하나 처음 며칠간을 위해서), 고추장(자취할 경우에 뭐든 더 준비하면 좋지만 연수 기간 동안 영국식으로 살아보는 것도 좋을 듯)
여자 유학생을 위한 조언
헤어 (경험담)
우선 매직스트레이트 애용하시는 분들이 아셔야 할 것이 영국에서는 그 자체를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긴 생머리는 우리나라 남자들 때문에 생겨난 풍조인 듯)
저 역시 생머리라 할 말 없지만 어쨌든 매직 하려면 코리아 타운에 가야하고 되고 가격대가 15만원 선이며 차비가 만원 정도 듭니다.
강남에서 하려면 그 정도 되지만 알 미용실에서는 7-8만원이면 되는 우리나라 2배가 넘는다. 여기 미용실은 커트 따로 드라이 따로 샴푸 따로 돈을 받는다.

Tony & Guy라고 유명한 미용실 체인점이 있는데 스타일리스트 급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커트만 하는데도 4만원에서 8만원 한다~ 오 마이 갓!!! 일반 동네 미용실도 최소 2만원이니. 여기 오기 전에 매직 하시는 분들 하고 오고 머리도 자르고 오던지 하자.
브리지(highlight) half head라고 반만 하는데 6만원 정도 한다... 아이론 이용하시는 분들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는데 코드라고 하나 모르겠다.. 여긴 세 발짜리라서...하여튼 그건 Dixon에 가면 살 수 있다. 여기서 아이론 사도 된다. 괜찮은 것은 6만원 정도 샴푸 등은 가격 비슷하다. 절대 갖고 오지 말자!
옷 (경험담)
옷을 꼭 가져오라고 했는데 여기 가격이 대체적으로 비싼 점도 있거니와 사이즈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다.
우선 영국 사람들 조금 뚱뚱해서 top의 경우 좀 큰 것이 많다. 작은 것은 너무 작다. 치수가 작은 것이 아니라 거의 오픈 되어 있다. 셔츠의 경우 거의 단추가 없는 것이 많다. (단추가 없으면 얘들 옷이다)
동양 친구들은 거의 하체비만 많아서 상체 무지 빈약한데 뭐 보여 줄 것 있다고 그런 것을 사서 입을 수 있을까 싶다. 그리고 위쪽이 막혀 있으면 길이가 짧아서 허리가 트여있다.

배 오픈 하는 건 웬만한 건 보기 좋긴 하지만 뱃살 많으면 삼가자 ! 여긴 거의 티셔츠 보다는 니트를 주로 입는다. 집시 스타일은 나도 좋아하지만 너무 오픈 되어 있어서 살수가 없다.
오기 전에 고민을 하자.
치마를 가져가면 스타킹이 필요하고 구두도 챙겨야 되고 상의도 스마트 한 것으로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난 하나도 갖고 오지 않았다. 점퍼 하나 정도 준비해오면 좋다. 매번 말했지만 모자 달린 걸로 비 오는데 어떻게 모자 쓰고 다녀 그러겠지만 와서 살아보면 안다. 바지는 청바지(자주 세탁 하지 않아도 되니까)랑 면바지 상관 없다. 청바지 무거우면 입고오면 되지...ㅎㅎ
치마...여기 사람들 허리 너무 두꺼워서...사이즈 안 맞는다...가져오자..
구두 (경험담)
치마 가져오면 구두도 있어야 되고 겨울엔 부츠도 있어야 된다.
여기 사람들 부츠 많이 신는다.
정말 편한 스니 커도 하나 있어야 되고 여행 해야 되니까 단화도 있음 좋다 슬리퍼도 가져오자. 꼭 필요하다.
여긴 거의 카펫트 깔려 있어서.. 무지 더럽다

화장품
여기도 화장품 종류는 많다. 니베아부터 로레알까지 가격은 비슷하다.
하지만 소모품이라서 내 돈 나가는 거라서 나중에 아깝다. 화장품에는 돈 아끼면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아이크림 등 기능성 화장품 사용하는 분들은 하나씩 더 챙겨 오자.
클린 앤 클리어는 여기서도 살 수 있는데 가격은 좀 비싼 것 같다.
그 외 복합성 피부 등..등등..특수제품 사용하시는 분들은 가져오자.
영국에서는 구하지 못한다.